우리 솔직히 인생 망했자나
뭐? 지인이 검사판사? 헬레레~ ㅈ까고 씨발럼들아
추석때 고향가서 친척들이 검사의사여봐
사촌들도 공기업대기업 시집장가 다들 잘가서
중견기업집안하고 결혼하고 요트타러오라하고
검사의사 예비 남편아내라고 데리고오는데
떡값 130으로 조카들 용돈 나눠주니까 빈털터리
내인생 씨발 조까튼인생 씨발
담 명절때는 안가려고 스트레스만받고
점점 집안모임에 안나가고 멀어져야지
고딩동창 노가다공장뛰는애들하고 술마시니 맘편하고
버러지인생 투룸에서 에어컨에 팬티만입고 넷플보는게 행복이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