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한테 말만 안하면됨.


부모님이 내 자식 공무원이라서 일터에서 근무 편하게 하고
연금으로 노후도 보장되니 걱정할거 없다 생각해서 좋음.
남의 인권 짓밟고 들어온 범죄자들이
자기 인권 보장해잘라고 빽빽 소리지르고
비아냥거리고 조롱하고 반말하고 욕하고
심지어 직원을 폭행하기까지 하는데

괜히 수용질서를 잡는다고, 교정사고를 예방하려고

그 계장님처럼 적극적으로 제압하려다가

범죄자들에게 인권위 진정, 고소, 고발, 민사소송.. 징계 당하지 말고

눈닫고 귀닫고 입닫고

교도관은 참고 견디면, 나는 그런대로 괜찮은 직업을 가진
공무원 아들, 공무원 남편, 공무원 아빠가 될수 있어서 좋음.

어디에서도 말만 안하면 됨.
나만 그냥 견디면, 아무 문제 없음.

전국에 계신 수많은 선배님들 죄송합니다.

선배님 같은 교도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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