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들만 늙은게 아니라
직원들도 고령화가 심각함
나이들어서 업무적으로 소통 안되는 경우 너무 많음
고집세고, 기본적인 컴퓨터 지식도 전무함
수도권은 그나마 젊은 직원들이 계속 인프라때문에
유입되는데
지방소 보면 ㄹㅇ 젊은 직원 1명이
다른 계장들 일까지 혼자서 한 4인분 하고있음
계장들이 만만해보이는 젊은 직원 한명
자기가 키워준다고 꼬셔놓고
서무 겸 기동대 겸 동호회장 겸 총무같은 느낌으로 부려먹다가
키워주기는 커녕 중간에 갑자기 명퇴해서 런하는 경우 부지기수임
요새 젊은애들이라고 기본적인 문서작성능력이 있지는 않던데ㅋㅋㅋㅋ
그래도 젊은 직원들은 알려주면 한다
알려줘도 ㅂㅅ같이 하던데 기본적인것도 근무보고서 쓰는것만 봐도 알고 양식 하나 만들어봐라 했는데도 가관이고ㅋㅋㅋ
진짜 뛰어난애는 100중1~2명임 내 경험으론...
너나 잘하세요 ㅋㅋ
그 정도면 대충 알려주고 바로 일 시켜서 그럴 확률이 높음 공무원 들어온 사람이 뭔 대기업 엘리트들도 아닌데 바로 잘 할 수 있겠음?
그리고 요새 사무직 가는 주임 계장들은 기본적으로 다 만질주는 알아요 자칭 보안통이라는 짬주임계장들이 ㅂㅅ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