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그토록 바라던 공직자 될 수 있다는 거에 행복하다ㅠ


그냥 범죄자들에 대한 분노는 내가 알아서 컨트롤 할테니

업무 난이도나 근무 패턴이나 직원들만 괜찮았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냥 경찰이 되고싶던 꿈 포기하고 현실에 안주할 거 같음

수험 생활 자체가 그냥 이제 질린다 그냥 진절머리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