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가 도와줘야할 대상은
범죄자임
갇혀있는 것 자체가 형벌이고
우리는 사실상 수용도우미로 전락한 상황이라
이 일에 어떠한 자부심도 느낄 수가 없음
되려 이게 맞는 건가싶은 현타가 자주 옴
퇴직전까지의 인생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게 직업인데
단순한 돈벌이로 치부하고싶지가 않음
진짜 요즘 이직고민 심하게 든다
다들 이런 감정 한번씩 들었을 텐데 어떻게 극복함?
범죄자임
갇혀있는 것 자체가 형벌이고
우리는 사실상 수용도우미로 전락한 상황이라
이 일에 어떠한 자부심도 느낄 수가 없음
되려 이게 맞는 건가싶은 현타가 자주 옴
퇴직전까지의 인생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게 직업인데
단순한 돈벌이로 치부하고싶지가 않음
진짜 요즘 이직고민 심하게 든다
다들 이런 감정 한번씩 들었을 텐데 어떻게 극복함?
시스템을 개인이 이길수는 없으니, 마음 비우거나, 소방으로 이직해야하지않을까요.
돈이나 처굴릴 생각해라 직장자부심 느끼고 싶으면 수용질서 빡세게 잡고
자부심 느낄거면 공무원 하면안되지 다른직종으로 ㄱㄱ
나도 그래서 출관으로 이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