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무실 가면 서무가 정보공개청구 답변해달라..
타기관 공람..
소장 지시사항 한가득이다...
이거 처리하려면 수용자한테 가서 답변 듣고..
직접 무인받아야하는데
다 쳐내려면 교도소 몇바퀴는 돌아야된다
밖이었으면 그래도 스마트폰으로 톡 몇번이면 될 일을..
교도소라는 이유로 일선 근무자가 2시간은 돌아다녀야한다.
수용동 근무자들은 사무실에 적대적이라 절대 안 도와준다
그 와중에 소장 과장급 의전행사는 계속 있다..
잠시라도 쉴려고 앉으면 바로 민원인한테 기관전화 날라온다
항의 민원 받는게 수용자한테 욕 먹는 것보다 듣기 힘들다
집에 가면 정신적 스트레스로 아무것도 못한다
그냥 디씨만 눈팅하다가 잠든다
지친다
진지하게 승진때문에 나간 거면 7급 다시치는 게 맞다고 본다
맞는거같아
일행행님들 맨날 저러고 살겠지?
형님들 존경합니다
어떤부분에선 교정이 더 빡셀걸ㅋㅋ 본문처럼 고객 의견 청취등에서 제한적인것도 있고 말이 공무원이지 공문 작성등 형집행법등외엔 행정부분 모르는 직원이 많아서 지자체 공무원 대비 부서간 업무 협조도 잘안됨ㅋㅋ
일행?ㅋㅋㅋ굳이 전화 한통에 공문하나면 되는데?
청송이네 ㅎㅇ
갈때는 좋았지? 보안과에만 있는건 폐급 장애아들이라고 무시했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