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농담 주고받고 형동생 하면서 친하게 지내는거 같아도
실질적으로는 갑질과 갈굼으로 얼룩져있음
나도 지지 않으려고 되받아치는데 그 자체만으로 이미 스트레스임
친한 척 할 때는 우리가 남이가 억지 운명공동체 가스라이팅 하다가
지 기분 안좋거나 내가 실수라도 하면 정색빨고 개지랄함
뭣보다 연가나 병가자 발생하면 내 본업+그 새끼 일까지
떠맡아야 하고 내가 연가 좀 쓰려하면 온갖 개트집 잡으며
쉬기 전에 되도않는 일까지 다 해놓고 가라고 꼬장부릴 때마다
견장 떼고 맞짱 까고 싶음 이런 새키들이 사무실에 한가득임
지는 일 많을 때만 찾아서 연가/공가/병가 트리플 악셀 잘도 돎


겉보기엔 좋아보였어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돼

보안과는 개인플이라 확실이 간섭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