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이라도 법무샘 기관조직도 들어가서
담당업무 살펴보면
교도-교사 => 개인당 별의별 업무가 다 붙어있음
교위-교감 => 비슷한 업무에 몇명씩 붙어있음.

이건 단순하게는 교도 교사가 업무량이 많은 거지만
나중에는 대직자를 못 구해서 연차를 쓰지도 못함
책임질 것도 많음.

저연차 공무원들이 괜히 자살하는게 아니라는걸
사무직와서 조금 실감했음

나를 좌절하게 하는건 이런 구조가 전혀 바뀌지 않고
오히려 악화된다는거임

저렇게 업무 몰빵받은 하위급 직원?
아무도 안 도와준다
옆에서 '라떼는 더 했어~' 하면서 화만 돋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