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도관될때부터 남성호르몬 뿜뿜 넘치는 상남자 직업이고 나름 공무원이라 부심 쩔었는데 나이든 틀딱만 안좋게보는게 아니라 젊은 2030세대중에서도 간수로 안좋게보는 사람이 좀 있네 뭔가 좀 씁쓸하다
생각보다가아니라 좋았던적이없음
아니 교도관이라는 말만 들어도 좀 꺼려지는게 사실이잖어
뭐가 꺼려짐?? 난 진짜 이해가 안된다..
이놈은 무슨 다른세계에서 사나 어릴때부터 교도관이 장래희망이였던 애들있었음? 단 한명도 못밧는데
그거랑 꺼려지는거랑 뭔상관이여 아무도 장래희망이 좆소사무직은 아니더라도 좆소사무직 인식이 안좋은건 아니잖아
이 친구는 생각하는게 진짜 단순하네
그논리면 꿈이 동사무소 일행인 놈이 어디있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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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공장ㄱㄱㄱ왜 여기서 기웃거려 - dc App
그게 아니라 젊은 사람이 나 직업 얘기하는데 비하하는게 아니라면서 앞에 단서를 존나 두는데 딱 인식이 안좋은게 느껴지더라
이게 정말 비웃는놈들이 한트럭이다 좆소나 좆좆소에서도 마찬가지 왜냐면 현실을 모르니까 공부는 하기가 싫은데 갑자기 본인들이 좋은 회사 갈거라 생각하니까 아무이유없이 말이지 이런 망상에 젖어사니까지 현실감각이 있는 사람들이야 말로 디시에 많이 보임
디시랑 현실이랑 구분해라 - dc App
교도소/구치소에서 일하는 일이다 보니 어두운 이미지는 당연한데 알고 보면 생각보다 좋구나 정도는 되겠지
제 2의.IMF가 와도 인식 씹창인건 변함없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