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철거현장 일용직 나가봤는데

나쁘지않더라. 몸쓰는게 나한테 더 잘맞는 것 같기도하고

그냥 . 그동안 고마웠다

책값이랑 인강비에 돈 많이 쓰긴 했지만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는게 맞는 것 같더라고

니들은 꼭 붙길 기원한다 애들아.

남은 5개월 반 고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