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필기시험 공부하는데 정신상태 느슨해지면
교갤 눈팅 한번씩 하면서 내 경쟁자들 존재감 확인함.
나 혼자 도서관에서 딴세상 살고 있는게 아니라는 상황을
확인하고 갔었음.
폰은 차에 놔두고 저녁에 집에 갈때나 봄.




2. 1월달에 형소법 인강 들을까 말까 ㅈㄴ고민했눈데
교갤 전직 합격자가 꼭 빠르게라도 듣고 기출풀라고 해서
15일만에 완강했던게 기풀 푸는데 진짜 도움 됐음.




3.체력 면접 팁 공유는 말할것도 없음. 교갤애들 ㅂㅅ도 많고
정치알바도 많은데 그런애들 거르고 착한애들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