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예비군때매 3일동안 2시간씩밖에 못하고 내일도 여자친구 졸업사진 찍어야돼서 짐 들고 이것저것 하면 공부 몇시간 못할듯...

그래서 오늘 좀 무리해서 달렸는데 진심 너무 피곤하고 힘들다

믿거나 말거나 내가 오늘 한건 이거임 ㅇㅇ 집공해서 이동시간 없는게 크다
그리고 이정도 시간 박는데 박문각 모고 왜 75점따리냐고 물어보는 사람 많은데 이정도라도 해서 75점 나오는거다... 특성화고 졸업하고 지금 24살까지 군대 다녀오고 일만해서 국영 베이스 없이 시작하려니까 너무 막막하기도, 순경 할까 생각도 많이 했지만 내 꿈이 교도관인걸 어떡하겠나

이제 5개월가량 남은 시점에서 지금보다는 더 점수가 높아질거라 생각하며 남들이 뭐라든 내 갈 길 가야겠다..

나는 내일 쉬어갈게 다들 오늘 하루 고생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