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은 일단 모르겠고 지방소를 전제로 말함
인사는 기본임
이거 안하는 애들도 가끔 있어서 차이가 있다
두발? 무슨 고딩이냐? 탈색하거나 노랑머리, 장발 아닌이상 노상관
사교성 <- 여기서 지방의 ㅈ같음이 있다
스몰토크만 간단히 하면서 적당히 지내는 선이면 ㅇㅈ인데 개인사생활 선넘는게 일상임
그리고 어디 동호회 들어라, 축구하러 나와라, 주말에 등산가자 등등
내가 다 들은거고 다 거절했다
그러고도 ㅈ무실 가긴했는데 좋은자리는 가려면 위에 저거 다 하면서 챙겨야됨
적당히 있는 듯 없는 듯 지내는게 제일 좋고
폐급이면 대놓고 폐급인게 좋다 실제로 배치 개편한거 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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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야간할 때라 몸도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냥 안한다고 했음
아니 멘트를 그냥 안하겟습니다 하면 싸가지가 없자너
그냥 로봇처럼 말하면 당연 그렇지 살살 웃으면서 '전 좀 힘들어서 못할 거 같네요' 이런식으로 간단하게 말해도 됨
예아
ㅋㅋㅋㅋㅋ 그런것도 대답못함? 븅인가
근데 폐급도 쉽지않더라 내관사 룸메가 소문난 폐급에 소에서 투명인간 취급인데 아무도 말안걸어주고 타지에서 외로우니까 매일 술만 처먹음
멘탈만 강하면 ㄱㅊ을 거 같더라 아니면 힘들긴 할거 같음 그냥 중간만 가는게 젤 무난하긴 해
서울청은 일단 모르겠고->서울청 근무자가 전체의 절반이상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