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선임들은 전부 40~50대 틀딱

얼굴 가까워지면 입에서 아갈똥틀내 존나 풍김

재소자들 소지포함해서 하나같이 들떨어지고 냄새남

나까지 병신되는 기분임

야간에 눈치봐야되가꼬 잠도 못잠

퇴근했는데 앞에 펼쳐진 건 똥내나는 풀밭에 농작물들

관사 왔더니 벌레 날파리 있고 화장실 샤워호스도 수십년 된 병신호스에다가 변기에 곰팡이 피어있음
윤번 좆빠지게 뛰고 월급날 계좌에 들어온 금액은

''2,400,000원 여기서 세금때야함

교도관 평생 하는 직업 아니다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