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소이건 인권은 헬자리로 알려졌는데
이건 자기 업무만 하면 딱히 터치 안받는다는 말임
답변서 잘쓰면 연가 일주일 내내 써도 뭐라할 사람이 없음
만약 뭐라하고 간섭하면 나 안해 하고 6개월 채우고 런하면 되니
각종 제출기한도 내가 인권위나 인권국에 전화해서 일이 많아서 일주일 뒤에 내겠다고 한 적도 많음.
사실은 연가 쓰고 놀러가기 위해 그런거고 팀원들에겐 전화 오면 교육갔다 뻥쳐달라고 함.
다만 힘든 티를 팍팍 내야 병원, 이송등 온갖 잡무 안끌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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