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나이도 차고 이젠 순시 안하는게 맞는거같아서 교정으로 옮기려는데

부모님 눈가에 주름 많이 생기는거보고 어제 새벽에 가슴 찢어지듯이 울었습니다..

교정직 난이도는 순시에 비해 많이 어려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