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만년 부모집에 얹혀살 것도 아니고
급여는 박봉이고 친구도 뭐 맨날 만나나? 휴일도 안맞는데
연고지에 굳이 집착할 필요가 있나 싶다
물론 청송같은데는 에바고.. 국결을 하더라도 한녀를 만나더라도
여자 만날 수 있는 위치는 되야하니까
뭐 충청도나 춘천이라던가 이런도시들 나쁘지않은듯
집도 나름 싸고.. 수도권엔 대출 영끌해도 집 한채 사기 힘들지만
이쪽이면 뭐 저축 좀 하고 대출박으면 10~15년이면 적당한 거 하난 사겠는데
애초에 보통사람들이 지방에 살고싶어도 살 수가 없는게 직장이 없어서인데
공무원은 그런 면에서만큼은 자유로우니까
청스라이팅 아니다 청송은 에바라고 써놨음
현명하네
문제는 적당하지 않은 지방이 많음 - dc App
혼자살더라도 서울이 나아.. 의료시설이나 문화 인프라에서
그놈의 인프라ㅅㅂㅋㅋㅋ광역시급이면 충분히 넘치는구만
청송에서 서울구로 고충간사람들 죄다 면직했다...인프라가 다가 아님 ㅋ
지방살면 차 필수임
자취 안해본 티 팍나네 ㅋ 적당한 곳 티오는 누가 준다냐?
수도권 출신이라 모르나본데 지방은 살곳 못된다 ㅋ 괜히 사람들이 서울 서울 하는거 아님 ㅋㅋ - dc App
청송에서 서울구로 고충간사람들 죄다 면직했다...인프라가 다가 아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