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만한 사람은(누가봐도 사람처럼 생겼고 찐따가 아니면) 여친 있음.

안동청송에서 만나든 자기 고향에서 만나든 보통은 있다.

누가봐도 없을만한 사람은(무슨말인지 굳이 설명안해도 알제?) 고충으로 고향가도 안마방이나 다니지 여친 생겼다는 소리는 몇년이 지나도 듣지 못함.

결론 : 청송은 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