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인서울 끝자락 정도고
학업에 별 의미를 못 느껴서
내년,내후년에 공익 근무하면서 틈틈이 공부한 다음에 휴학하고 제대로 공무원 준비할까 생각중인데 괜찮을까
아직 졸업도 안했는데 너무 성급한 생각일까..
어차피 비전도 없는 과인데 차라리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빨리 준비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
고민이네
교정직이 공무원 중에 컷이 낮아서 준비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을 거 같아서 여기에 물어보게됐어.
대학은 인서울 끝자락 정도고
학업에 별 의미를 못 느껴서
내년,내후년에 공익 근무하면서 틈틈이 공부한 다음에 휴학하고 제대로 공무원 준비할까 생각중인데 괜찮을까
아직 졸업도 안했는데 너무 성급한 생각일까..
어차피 비전도 없는 과인데 차라리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빨리 준비하는 게 나을 거 같아서
고민이네
교정직이 공무원 중에 컷이 낮아서 준비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을 거 같아서 여기에 물어보게됐어.
빨리 길정하고 오면 좋지 공뭔은 호봉이 깡패다
무슨과임
행정
미리 고민하는건 진짜 좋은거임 나도 공익나왔는데 그때가 사회에서 동떨어져 있어서 제일 미래 걱정 많이 될 시기임 ㅋㅋ 소집해제하고 대학교 복학하면 또 생각이 바뀔거다 나도 공익하면서 자격증 땄는데 그것만 해도 죽겠더라 차라리 컴활 같은거 도전해봐 공무원 처럼 장기 프로젝트 시험은 괜히 스트레스만 받고 제대로 공부 되지도 않고 자책만 하게 되더라
오히려 애매하게 병행으로 걸치면 이것도 저것도 안되더라 차라리 운동을 해서 2년간 몸을 키워라 진심이다 그리고 대학교 복학하고 4학년때 공무원은 뭐할지 결정해도 늦지 않음 나도 인서울 하위권이고 관련학과 아닌데 졸업은 했음 무조건 졸업은 해야됨
그리고 괜히 공시한다고 휴학부터 하지말고 최대한 대학부터 졸업하고 해라 진심 두마리 토끼 다 놓친다 공무원 안맞아서 또 면직할수도 있기 때문에 학벌은 그냥 일단 보험으로 가지고 가야됨 그게 문과여도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일 고민인 이유가 2학년 끝나가는데 학점도 개판이고 행정학과 졸업하면 어차피 10중7은 다 공무원으로 가니까 솔직히 졸업의 의미가 있나 계속 고민하게됨
ㅇㅇ 그래도 졸업은 해라 만약 공무원 붙었는데 안맞으면? 그땐 대체할 수 있는게 없어짐 너무 성급한듯 그리고 공무원들 고졸 진짜 드물다 있긴하겠지만
아니 인서울도 교정 칠생각이면 간호대는 ㅠㅠ 나학벌안좋은데
연고대나온 사람도 교정9급 간혹보임 ㅋㅋ
공익은 2년이라는 시간이 있으니깐 좀 더 길게봐도 되지않을까 굳이 하고싶은게 아니라면
필떨 ㅎㅇ - dc App
정공? 돼공?
수술 공익
한서삼 반갑고
거기가 인서울이냐
진심 공익할동안 합격가능 근데 학교나 편한곳 간단 가정하에 ㅇㅇ 내가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