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실화】 전직 교도관이 말하는 이춘재가 했던 마지막 거짓말이 있어요 소름 돋네요ㅣ기억 님 사연ㅣ돌비공포라디오ㅣ괴담ㅣ미스테리 인터뷰ㅣ시청자 사연
내가 이렇게 생각한 이유 말해준다
1. 살인자랑 '친하게' 지냈다느니, '농담'을 서로 주고 받는 사이였다느니, 뉴스에 살인사건 터지면 누구일거같냐?, ‘농담식으로’ 어떤 방법 썼을거같냐? 등
죄수자들이랑 노가리나 쳐 까고 앉아있고
2. 아무리 살인은 했지만 이제 걔네 말 못믿겠다느니 범죄자 말을 쳐믿었다는 둥 통수당해서 충격받고 사람을 못믿게됐다는 개병신같은 소리를 하고 앉아있고 ㅋㅋ
3. 그 충격으로 이춘재가 작업반장으로 있을때 만들어놓은 책장, 의자를 다 갖다버렸다는 병신같은 얘기는 왜 한건지 모르겠고 세균있노? 존나 감성충새끼들 세금이랑 노동력 아깝게 뭐하는 짓인지 ㅅㅂ
4. 이미 살인으로 깜빵 들어오고 24년 수감한 새끼인데 사람의 탈을 쓰고 마음엔 살인자의 마음으로 살고 있었다 ㅇㅈㄹ 그리고 ‘그 선배가 이제 죄수들을 못믿어요’, ‘이춘재는 진짜 그럴 줄 몰랐다‘, ’그 이후로 사람을 못믿게 됐다‘ 이지랄 그냥 뒤져라 ㅋㅋ
결론: 교도관은 살인마들이랑 좆목질하면서 꿀빠는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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