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산이나 산소카페 가서 맑은 공기 마시면서 산책할 수 있고 밤에는 정겨운 동료 직원들과 함께 고기 꿉고 술 마시면서 친목, 단합하고 즐겁게 취하고 이거야말로 지상낙원이요 무릉도원인 신선의 삶 그 자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