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 해도 아 진짜 ㅈ됐구나 싶어서 바로 한강가지 ㅋㅋ


경찰도 내근직마냥 존나 편한 부서 널리고 널렸고 


좀만 버티면 워라벨 주야비휴휴 개꿀에 그냥 짬찰수록 ㅈㄴ 편해지는게 경찰인데




경찰 일을 하면서 또 공무원 시험을 봐서 깐수로 이직을 한다고? ㅋㅋ


완4도 못하고 있고 교도소에서 인프라 가족 친구 다 버리고 썩어야 되는데?


월급은 씹너프 당하고 승진도 ㅈ박아서 짬찌 막내부터 다시 시작해야되는데 ㅋㅋ



경찰 일이 그렇게 힘들면 차라리 지방으로 튀면 깐수보다 편하게 일함


ex) 청송 교도소 vs 청송 경찰서 



물론 찾아보면 경찰 버리고 깐수로 이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 ㅋ


그냥 대기업 삼성 때려치고 치킨장사하다가 인생 골로가서 후회하는거랑 똑같다고 보면됌 ㅋㅋ



유튜브 보면 이런 멍청한 선택하는 사람들 진짜 ㅈㄴ 많음 ㅋㅋㅋ


반면에 깐수는 순경이나 타직렬로 이직 성공해서 만족하는 사람들 많음 ㅋ



괜히 깐수는 이직용으로 최고의 직렬이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