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교정직 준비하다가

사정상 교정직 준비 중간에 그만두고
운전직 합격했다.
출근시간

거주지에서 자전거로 지하철까지 5분 걸림.
지하철 탑승후 지하철안에 머무는 시간 40분.  

(출근때는 100퍼 앉아서감. 퇴근때는 서서옴)
지하철 도착후   근무지까지 도보 10분.
이거 어떻게 생각하냐.

다닐만 한거냐.

이것에 대한 타인의생각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