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전에 교정직 준비하다가
사정상 교정직 준비 중간에 그만두고
운전직 합격했다.
출근시간
거주지에서 자전거로 지하철까지 5분 걸림.
지하철 탑승후 지하철안에 머무는 시간 40분.
(출근때는 100퍼 앉아서감. 퇴근때는 서서옴)
지하철 도착후 근무지까지 도보 10분.
이거 어떻게 생각하냐.
다닐만 한거냐.
이것에 대한 타인의생각 궁금하다.
사정상 교정직 준비 중간에 그만두고
운전직 합격했다.
출근시간
거주지에서 자전거로 지하철까지 5분 걸림.
지하철 탑승후 지하철안에 머무는 시간 40분.
(출근때는 100퍼 앉아서감. 퇴근때는 서서옴)
지하철 도착후 근무지까지 도보 10분.
이거 어떻게 생각하냐.
다닐만 한거냐.
이것에 대한 타인의생각 궁금하다.
차가 없는데 운전직이라고? 그말을 믿으란거냐 똥시생아
경기에서 서울로 출근은 그냥 지하철타는게 속편하다.
차는 있다. 근데 차타고 가면 너무 밀려서 안타는거다.
지하철 자체가 기빨리는거 같더라 - dc App
아닌거 같냐 존나 웃기네 도대체 대부분 인간들이 직장 옆에 거주지를 만들어서 다니는거라 생각하냐 그냥 운전직 하기가 싫어서 핑계를 대는거냐?
민원 상대할일 없어서 나는 운전직 좋다고 생각한다.
나는 출퇴 3시간걸린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