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시다가 늦은 나이에 교정직으로 이직하신 형들
솔직히 도전할만 한가요??

지금 중견기업 사무직인데 직무가 안맞아서 더 늦기전에
도전해야하나 매일 고민이네요..
나이도 나이고.. 연봉도 반토막일거고..
(근데 솔까 계속 다녀서 팀장, 임원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서...)

공무원 예시2차 풀어보니까
국어, 영어 둘다 90 나오길래 순경/소방보다는
교정이 맞다고 생각되어서...

저처럼 늦게 도전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