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시다가 늦은 나이에 교정직으로 이직하신 형들
솔직히 도전할만 한가요??
지금 중견기업 사무직인데 직무가 안맞아서 더 늦기전에
도전해야하나 매일 고민이네요..
나이도 나이고.. 연봉도 반토막일거고..
(근데 솔까 계속 다녀서 팀장, 임원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서...)
공무원 예시2차 풀어보니까
국어, 영어 둘다 90 나오길래 순경/소방보다는
교정이 맞다고 생각되어서...
저처럼 늦게 도전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솔직히 도전할만 한가요??
지금 중견기업 사무직인데 직무가 안맞아서 더 늦기전에
도전해야하나 매일 고민이네요..
나이도 나이고.. 연봉도 반토막일거고..
(근데 솔까 계속 다녀서 팀장, 임원 어렵다고 생각이 들어서...)
공무원 예시2차 풀어보니까
국어, 영어 둘다 90 나오길래 순경/소방보다는
교정이 맞다고 생각되어서...
저처럼 늦게 도전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35 근방으로(주임 대리 급에서) 이직해서 행복한사람들 많아요
일단은 해보고 후회하는게 맞겠죠?
연고지 좆방을 치지 그 스펙에 뭔 교정을?ㅋㅋㅋ
30중반형님ㅈㄴ많더라
저도 더 늦기전에 결정을 해야할거 같아서..
내가 그러다가 직병해서 이번주에 연수원간다.. 두근두근한다..
다니면서 준비 하셨습니까? 주 30시간 목표로 남은기간 바짝하면 가능할까요?
연봉까이면 의미없지않나 해봐라
주변에서는 다 그렇게 얘기하는데..사기업 다니신분들은 알텐데.. 개인적으로 정년보장이 큰 메리트라고 생각해서
저는 아직 입직 전이고 연수원 대기하고 있는데요... 70년대생입니다~ 사회생활 20년 이상 하다가 왔고요 현직에서 어떨진 모르지만 위에 써놓은 정도 실력이면 필기는 무난할 겁니다. 저도 완전 노베상태가 23년도 기출 풀어보니 국어, 한국사 65점 영어가 80점 나오길래 도전했습니다.
사기업 다니시다온 분들중에 교정직이 더 힘들다하시는분 아직은 못봤어요. 사회경험이있으시면 강추합니다 어서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