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가 존재하고 눈치보는 교정본부가 바뀌지 않는 한
교도관은 오래 할 직업이 아니다.
근묵자흑이라고 성격도 변해가고 ㄸㄹㅇ들이 ㅈㄹ 할 때마다 홧병 생긴다.
수용자 10대1 비율로 ㄸㄹㅇ인데
ㅈㄹ할 때마다 할 수 있는게 없다는게 존나 쌓인다.
고작 한다는게 보호실 넣고 묶는건데 처음만 무서워서하지
상습범인 애들은 무서워하지도 않음
이런 애들 때문에 분위기 전부 개판나고 능력 없는 주임, 계장들이 봐주고 오구오구하니깐 수용질서 노답임
진짜 혐오스러운 애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더러운데 평생 본다고? 주기적으로 현타온다.
제복공무원이 가오 떨어지면 끝인데 진짜 교도관은 끝난 것 같음
사복직 공무원도 기초수급자 상대하면서 성격변한다고 하잖아
내가 볼 땐 교도관도 똑같아 나도 성격 변해가는걸 느낀다.
공무원 몇번 옮겨다녔는데 이젠 그냥 돈 못 벌어도 내가 하고 싶은 일 준비해서 나가야겠다.
밖에서 야가다 ㄸㄹㅇ들 상대하는거 보단 낫다 ㅇㅇ 신선임 - dc App
아냐 나이들면 더 개꿀이야 30년차가 체력 쓸 일 없어
밖에서 야가다 서비스직 자영업 해봐도 병신들 상대하는건 똑같아.. 아무리 범죄자 모아놨어도 깐수가 완전히 을은 아니잖아? 그거면 됐지 병신들 안 만날수있는 직업자체가 많지않다
자영업 해봤냐? 또라이 아줌마들 존나많은데 굽신거려야한다 안그러면 소문내서 안오거든
교도관이 뭐 수용팀만 있나 사무실나가던가 ㅋㅋ
보호대 채우면 질질 짜는데 뭔소리지?
교도관이 힘들다고하면 밖에서 할수있는거 없음 ㅋㅋㅋㅋ
진짜뉴스 팩트폭행 그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