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가 존재하고 눈치보는 교정본부가 바뀌지 않는 한 


교도관은 오래 할 직업이 아니다.


근묵자흑이라고 성격도 변해가고 ㄸㄹㅇ들이 ㅈㄹ 할 때마다 홧병 생긴다.


수용자 10대1 비율로 ㄸㄹㅇ인데


ㅈㄹ할 때마다 할 수 있는게 없다는게 존나 쌓인다.


고작 한다는게 보호실 넣고 묶는건데 처음만 무서워서하지


상습범인 애들은 무서워하지도 않음


이런 애들 때문에 분위기 전부 개판나고 능력 없는 주임, 계장들이 봐주고 오구오구하니깐 수용질서 노답임


진짜 혐오스러운 애들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더러운데 평생 본다고? 주기적으로 현타온다.


제복공무원이 가오 떨어지면 끝인데 진짜 교도관은 끝난 것 같음


사복직 공무원도 기초수급자 상대하면서 성격변한다고 하잖아


내가 볼 땐 교도관도 똑같아 나도 성격 변해가는걸 느낀다.


공무원 몇번 옮겨다녔는데 이젠 그냥 돈 못 벌어도 내가 하고 싶은 일 준비해서 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