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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씻팔러매 개상놈의 새끼야. 

니가 사람새끼냐?

같은 법무부식구면 어떻게든 카바쳐주고, 감싸주는게

같은 식구로서의 도리 아니냐??


어떻게 뻔뻔하게 앞에선 입 싹닫고 가만있다가


몰래 뒤에서 칼 찌르며 간장계장들 앞에서 손바닥 싹싹비비며


그 천박한 입을 놀릴 수가 있냐?


지금쯤 1대1 면담으로 피눈물 흘리며 괴로워하고있을 조이게이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냐??

니 옆에서 자며 한달동안 동거동락할 전우를

너는 총으로 쏴죽인거나 다름없는거다

본래 대법무부 유구한 전통 제식구감싸기로

알고 있어도 그냥 다 좋게좋게 넘어가는게 맞는거다. 


나도 조이게이 누군지 알아도 그냥 눈 딱 감고 넘어가줬다. 



박쥐새끼마냥 그런 행동한거. 다 업보로 돌아간다


너 같은 새끼는 교정식구로 들어올 자격이 없다. 


넌 나한테 걸리면 얄짤없다 알긋냐?

앞으로 연수원생활 몸 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