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한번씩만 찍먹해봐서 지극히 주관적임.

1) 헬스장
점심시간 이후 1시간가량 쉬는시간에
이용하는 극소수 인원 있음
저녁시간 이후에는 7-8시에 사람제일 많고
기구 사용하는거 살짝 눈치보임
덤벨 사용은 자유로움

2)카페&매점
점심시간에 대기번호 기본 10명이상
아아나 라떼시키면 그래도 5분내로 나옴
아침이나 저녁에는 널널한편
갠적으로 맛있던건 헤이즐넛라떼 (2500원)

매점에는
컵라면,과자,음료,우유,아이스크림,잡화,담배 등 팜
가격은 정가 그대로 받음
보조배터리나 세안용품 여성용품 다 있음
법무연수원 로고박힌 기념품도팜(텀블러, 펜, 수건 등)
생각보다 종류는 적어서 과자나 음료정도만 살만함

3)영화관
카페 내에 있는데 상영시간표가 없음 (이용 못 해봄)
운영안하는 느낌

4)노래방
카페 안에있고 코인이 아니라 1시간에 5천원내고 이용
최신노래 업데이트 잘되어있음
룸은 3-4명 들어가면 적당함.
단점은 노래소리가 밖에 잘들림
술을 못먹으니 생각보다 흥이 안남

5)탁구장
본관 지하1층에 있고 2테이블 이용가능
탁구채 2종류 다 있고 생각보다 이용하는사람 없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음

6)체육관(배트민턴)
네트 3-4개 이용가능하고 라켓 셔틀콕 다 있음
배트민턴 치는사람은 꽤 많음 주로 2:2 많이함
코트 라인 정식으로 되어있어서 제일 만족

7)풋살장&농구장
이용할때 관리실에 라이트 켜달라 꺼달라 좀 불편함
풋살은 인원모으기 힘들어서 하는거 거의 못봄
농구는 3:3 길거리농구 방식으로 주로 이용함
외진 곳에 있어서 눈치안보이고 좋음

8)스크린골프장/국궁장
이용 안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