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졸업 후 계속 학원강사ㆍ학원운영만 했던 사람이고 그리 사회성이 좋은 사람도 아닙니다.
지금은 그냥 동네에서 알바합니다...
돈이 완전히 많지 않은 이상...적당히 안정적인 일을 원합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다 교정직 알게 되었고 바로 작년 기출 풀어보니 국어 55  영어 90  한국사 85  이 정도구오ㅡ.
교정학ㆍ형소법은 전혀 모릅니다.
체력도 있던데ㅠㅠ

암튼 저같은 아재도 가능할까요?.
미디어에서만 접했던 50대 9급 준비생이 ...저네요ㅎㅎㅎ
어떤 댓글이라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