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짬찌 시보븅신이라 배치 편한곳만 주신다
하는일 - 도둑놈들 구경하기. 관찰예능 보는 것 같다



2. 최악의세대라고 불렸던 작년 4차, 5차 모두 친절하고 먼저 알려주시려고 함. 교갤은 극히 일부가 부풀리는 느낌이다



3. 엠생 밥버러지였던 내가 신용카드를 만들어서 이번달에만 100만원 넘게 썼다. 내가 철밥통 공무원이라고?



4. 후번은 ㅈㄴ 피곤하다. 10시 땡 하면 자는 사람 아무도 없는 것 같다. 교도관은 수면시간 조절 잘 해야하는 것 같다



5. 밥이 맛있다. 야근부 간식도 잘 나오고 밥도 잘나온다 살찔 것 같다



6. 일보단 경례하는게 더 힘들다. 하루에 1000번 넘게 인사하는 것 같다



7. 사람들이 교도관은 똑똑한 줄 안다. 어디가서 직업 얘기하면 아 공무원이시구나. 똑똑하신 분이였구나. 많이 들었다 교까 똥시생인식은 조시나까잡숴라



8. 자기 시간이 많다. 당무 퇴근하고 야근 출근전 까지 그리고 야근 끝나고 비휴 시간 ㅈㄴ 많다. 자기계발 할 사람하고 놀 사람 놀고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지금 느끼는건 대충 이정도인듯


짬차고 어려운 배치 들어가면 또 모르겠다. 시보 개짬찌련일때는 어쨋든 편한배치 주니까 교갤에서 말하는 헬소 꿀소 상관없다. 그냥 아무데나 가서 고충써서 연고지 가면된다. 너무 걱정ㄴㄴ



현직인증 : 오늘 1부 야근 / 교정공제회 짝수금액만 가입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