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급 7호봉 교사인데

점점 늪에 빠진 느낌같은게 강해짐

지금 사무직 나와있는데..

사무직 나오지 말았어야하는데

정신차려보니 사무직 하고 있고..

뭔가 점점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차라리 신규직원일때는

많은 길을 생각해볼 수 있었는데..

그 때의 가벼운 마음이 그립다.

그리고 월급표 볼 때마다

정에 못 이겨서 가입된 동호회랑 소내 상조회

돈 빠져나가는거 보면 이 관계들이 너무 늪같고 부담임 ㅠ..

내일 당장이라도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고충써서

리셋하고 싶은데.. 안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