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되서 좀 내려놓고 지내려고 타직렬에서 왔다거나 사무직,일행에 지쳐서 왔다는게 존나 이해되는거같다

요새 한국인들 이기적으로 뭉치고 행동하는거보면 남을 위해서(특히 여자나 결혼상대) 좋은직업, 많은돈 버는건 진짜로 병신짓같고 그냥 큰일을하고 남살리는데에서 보람얻으려는 전문직이나 고위공무원으로 갈리며 살 각오 없는이상 교정선택한다는거 존나 이해됨 걍 씨발 공부하다보니 떠오른 생각이다

누구는 능력이 최고라고 계속 능력쌓으라고 하는데 그렇게 사회에 공헌하면서 갈리는것도 본인 선택이긴 하지 묘비명에 그래도 자랑스럽게 적히고 관짝 들어갈 순 있을테니 적당히 평균~평균액간이상에 머물거면 교정만한게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