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늙어가는 수용자
가족도 버린 정신질환자
차라리 쳐맞는게 나은 수용질서
지독하게도 테클 거는 인권위
썩어 무너져가는 교정시설


오래 다니고 싶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좋아질만한게 무엇이 있나
급회의감이 들어서 긍정적인거 알려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