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레는 아무리 빨아도 걸레인 것 처럼

영화 기생충의 반지하 쪽방살이의 냄새처럼

지워지지 않는, 그간 살아온 인생의 답습처럼 지워지지 않는

근본이 있음. 본인의 인생살이, 살아온 환경, 자라난 가정이 그렇듯

개 쌍놈의 새끼면 그 행동도 그 쌍놈새끼같음

아무리 좋은 옷을 입고 좋은 곳에 가도, 지랄해도 지워지지가 않는다

왜? 은연중에 나오는 행동이나 말투가 나오거든 ㅇㅇ..

너 말이야 너 엠생에 노가다나 뛰던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