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현직이다
내 교정생활중 가장 끔찍한 기억을 꼽으라면
1위
코걸이 정보공개청구에 시달리던 사무직 시절
2위
연수원 시절이다

연수원내내 개노잼에
동기들이고 뭐고
청송갈 걱정에
스트레스 받아서 살자하고 싶은 충동도 느꼈음

아니 분명 합격했는데
이렇게 기다리고
청송가라고?
이게 생각할수록 너무 억울하고 열받는거..
그래서 ㄹㅇ 청송 안가려고 발악하다보니
연수원 생활이 너무 괴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