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동생



성균관 컴공과 나온애잇는데



현재나이 27살임..



얘 16년도에 수능볼때 11221이엿음..



영어 수학 진짜 잘하던 친구엿음..



근데 얘가 대학교 3학년때



교도관이라는 꿈을 이루겟다고 휴학햇음



당시에 성대에서 교정직 응시하려는 사람이 많앗는데



아무튼 그나이에 휴학하고 3년동안 국가직 교정직에 응시햇으나



다 낙방햇음..



독서실에서 하루에 10시간씩 정말 죽어라 공부햇는데도 떨어짐..



나는 아쉽지.. 이번에 292기로 붙어서 다니는데..



그 동생은 나보다 학벌도 좋은데 (나는 한양대 경제학과..)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열공하는중임



그리고 우리학교 포함해서 공무원하려고 휴학햇다가 그대로 잠수탄 선배들 엄청많앗음..



교정직이 괜히 국가직이 아니다 ..





우리는 자랑스러운 법무부 교정직이다



국가직 시험을 pass한 자랑스러운 공무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