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장비만 적극적으로 써도 수용관리 5배는 쉬워지는데


마지막 보루인 보호장비마저도 ㅊ 씨발련이 건들여가지고..


교정시설의 모든 규율이 할 수 있다라고 되어있는데 교도관의 재량에 달려있는 게 대부분이야


강제력 행사 보호장비 요건에도 "교도관의 안전, 수용질서를 현저히 해치는 행위를 하거나 하려고 하는 때"라는 게 포함되어 있어


이게 여러가지로 해석이 가능한 거라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거든


뭐 수용자 새끼한테 지적하는데 이새끼가 흥분해가지고 말대답을 한다고 하면 보통 모양새가 교도관한테 다가서면서 따지거든


그럼 정당한 직무수행하는 교도관에게 당장 위해를 가할 듯이 다가서며 따지고 들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런 식으로 해석하면서


보호장비 묶어버릴 수 있거든


그래서 ㅊ 씨발련의 전과 후에 교정시설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고들 한다..


예전에는 교도관한테 말대답만 해도 저렇게 넓게 해석할 수 있는 규정으로 한 새끼 묶어버리면 대드는 기질 있는 젊은 새끼들 싹다 기죽어서 수용관리 편하게 했거든..


사실 이게 당연한 건데..많이 바뀌었다.. 여기가 학교는 아니잖아... 말 지지리 안듣는 양아치 새끼들 전부 모아놓은 교도소인데..질서 무너지면 일 못하는 곳이다..


이게 언제 예전으로 되돌아갈 수 있을지


쓰레기들을 사회로 복귀시켜야 하는 교정시설.. 국민의 안전이랑 맞닿아있는 교정시설은 절대 건들이지 말아야 할 곳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