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자의 교화'라는 사명감으로 일하고 있지만, 순탄치 않았습니다.
[나상현 / 서울남부교도소 교도관 : 침을 뱉는다거나 분변을 투척하기도 하고요. 순찰을 돌다가 이제 수용자가 던진 컵라면에 맞아가지고….]
교정시설에서 발생하는 수용자 범죄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상해와 폭행 등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수용자가 교도관을 폭행한 것도 올해만 벌써 100건을 넘겼습니다.
[나상현 / 서울남부교도소 교도관 : 퇴근하고 침대에 누우면 비상벨이 환청처럼 들리거든요. 비상벨 소리가 너무 많이 들어서 귀에 남아버린 거죠.]
교도관 준비생들 맨탈 단디 챙겨라....똥 쳐 맞는것도 일상이다
보안행정 사무실 전화벨소리 들리는거 아니냐
콜센터네 그럼
꿀소 인터뷰한거라 좀 짜침 수원 서울 의정부 인천 이런데서 인터뷰해야지
니가 나열한곳은 인터뷰할 틈조차 안 날 정도로 바쁘단거 방송국서 젤 가까운곳이 남부고 본부가 허가를 저쪽만 내줬나보지 젤 깔끔하니 ㅋ
ㄹㅇㅋㅋ
누칼협??..
우리소서무분이시네 ㅎ 남부출신아니고 수도권구치소에 있다 오신분인데 진짜 힘든곳에서 온 사람들은 업무능력이 다르긴하더라
서울구출신이자너
그럼 대체 몇년을 고충 존버탄거냐 ㄷㄷ
교도관 뽑을때 체력이랑 카리스마도 봐야지 어좁찐따 좆소갈 애들을 그냥 점수만 맞으면 뽑으니까 범죄자들한테 역으로 쫄아서 저러는 거 아냐 나라가 돈이 없어 돈을 안줘서 어좁찐따들만 오는 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
뇌까지 근육인애들은 교정필떨함
솔직히 교순소는 체력 면접 위주로 뽑아야 한다고 생각함
컷을 좀 까서라도 몸뚱이 되는 애들을 받아야지
남부교 인터뷰를 믿냐? 엄살이지
제일 신선중의 신선이다 저기가.
내장파열되는 수용자보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