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교정직 거의 몇없는 장점 중 하나인


정문 통과하는 순간 일을 머리에서 비운다


라는 장점 하나를 잃게됨



특히 내 실수가 징계나 사건사고와 연계되는 업무면 그냥..

새벽에 자다가도 벌떡 걍 본인이 불안해서 출근해야되는 일도 생김


난 사무실 돌 빠에는 그냥 국가직 세무라도 치는게 낫다고 생각함

어차피 둘 다 업무 헬인데 시설이라도 좋고 도시 안에서 근무하는게 낫지


또 내가 진짜 사무실만 돌고싶어도 7출에 세평 좋은거 아니면 

결국 3년지나면 또 수용동 드가야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