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bf639ea98bf06d604033d330ae5b5742063b353

평생 혼자살거면 공무원이니까 나쁘지 않다

근데 결혼 생각 있고 가정을 꾸릴거면

교도소 근처 인프라 ㅈ박살난 곳에서 애키울 생각하는거아니다

똥남아 국결은 더더욱 말린다

간혹 어디 검증도 안된 쌍팔년도 깐수 결혼 비율 통계가져와서

결혼 잘만한다 그러는데

니들 면상에 머리만 긴 경계선 침팬지일 가능성이 많다

교도소 근처에 직장이 얼마나 있겠냐 젊은 여자는 더더욱..

그만큼 정상적인 여자 찾기 힘들고 질이 안좋다

강남 홍대 이태원 이런 곳을 가야 이쁜 애들이 많듯이

촌구석으로 갈수록 얼굴 갈린 한녀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퇴근하고 월 50 단칸방 원룸 쳐박혀서 천장보고 있으면

ㄹㅇ 공허하다 직장도 감옥, 퇴근해도 다를건 없다

직장에 여자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죄다 곧휴밭에

나이도 30중후반 먹은 놈들이 '신입'이라고 기어오는데

ㄹㅇ 한숨만 나온다

교까라 해도 좋다 근데 이건 알아둬라

교까를 하려고 교까가 된게 아니라

'팩트'를 말했을뿐인데 어느순간 교까가 되어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