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보는데 나만 기분 좃같음?

그래도 군대에서 스타 달 정도면 나라에 헌신하면서 

자기 인생은 없다시피 살아온건데

운동권, 시민단체 이딴 걸로 뱃지 달아놀고

뒤에서 여비서나 ㅈㄴ 따먹는놈들이

이때다 싶어 장성들 줄줄이 세워놓고 소리치면서 겁박하는데

걔들이 뭔 사람을 때렸냐? 명령 따른 죄밖에 없는데

이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