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돌리고 토일없이
월급 250꼽히먼  너네들도 느끼는게 있을거야.
객지에와서  원룸생활하고
야근때 사동들어가서  행패직이는 난봉꾼들 비후 맞추랴 선임들 수발들랴 좀 황당할거야



그래도 우린머다?  깐수니까 견디는거다.
이것저것 해보고 그래도 공무원 하겠다?
글쎄 본인판단이겠지만  난 역선택의 오류라고 본다.


딴길 찾기 솔직히 겁나지?  그래서 첫고리부터 교정?
글쎄다.  본인인생 본인판단



메가스터디 좆망 했던데 이제 공시는 하면 내처럼 바보되는 선택인거 같네.




국가에 사명 받고 교도관으로 태어나라.
하는일이야 진짜 사회서 이처럼 밑바닥 없을테지만
난 이미 딴데로 가려고 2년동안 계획했다.
20년 30년 한계장들보면 한심하기 짝 없지만 그래도 존경한다.
30년근무하고 봉급 400만원타가면서 그래도 최저생활이라도 하고 버티는 계장님들 존경
나는 빨리 돌리기로 선택했다.


매년마다 교정직하려고 발버둥치는사람 난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