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줄 기도메타 인생이 먼줄 아니?


난 체시때부터 개똥줄이었다.


남들이 많이 떨어져야 붙는 젓같은 상황 만들기 싫으면 존나 열공해서


안전하게 붙어라


참고로 66점이다


이번에 체시 역대급 탈락자 적어서


개똥줄 똥줄 씨발 똥꼬 헐었다 그냥


겨우 꼴등(?)으로 붙었는데



진짜 수명 10년 줄어든 느낌


매일 공단기 합격예측 들어가서 새로고침하고


교갤 기웃거리고


케틀레 글 하나하나에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그 심정 너희 아니? 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합격 후 생활은 낭만 그 자체임


개차반으로 살고 있지만 부모님은 완전 노 터치


첨으로 인간대접 받는 중 



합격만 하면 된다


근데 나처럼 병신같은 점수받지 말고


넉넉하게 합격해라


2차 꼬리니 3차 대가리니 그딴거 모르겠고


걍 넉넉하게 70후반대 받아라



티오는 줄어들게 뻔한데, 그래도 500명은 뽑을거다.


최악의 경우 400명


여교는 50명 각오해야하고



7급 티오도 줄고 있고


이번에 컷 너무 많이 올랐다.


7갤 자주 염탐해서 보는데


내년 9급 병행충도 제법 많을걸로 봄


그나마 순경이 많이 뽑아서 그닥 유입은 없어 보이는데



얼마전에 한길쌤 카페에 보니깐


지방 현직이 교정준비하겠다고 하더라


ㅌㅋㅋㅋㅋㅋ


2년간 근무하고 걍 기본실력으로 문제 풀어봤는데 국영한 80나온다더라 ㅋㅋㅋ


3개월 교정 형소하면 가능하겠냐고 글 올렸던데


저정도 머리면 가능할거 같음



설마 검찰할 애들이 교정칠까 라는 생각하긴 하는데


이번에 7급은 설마가 사람 잡았던 격임


물론 7급과 9급은 다른 이야기지만


교정은 7급도 꽤 좋아서 ㅋㅋ



나도 아는 현직이 7급이라 얘기 제법 듣었거든



야튼 교갤 기웃거리는 내년 응시생 병신들아


아갈 싸매고 공부나 쳐해라



시험 치고 가뿐한 마음으로 체력준비 면접준비하는게


진짜 최고 낭만일거다


아니면 하루하루 똥줄타며 ㅜㅜ 상록수체육관, 일산...간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개새끼마냥


물론 최합문자 받으면


버저비터 느낌이지 

후훗


지금 생각해도 살 떨린다 ㅅㅂ


난 셤장에서 교정부터 풀었다가 개 폭망한 케이스임


너흰 전략 잘 세워라


다리 떨지말고 씨발년들아


이번에 내 옆, 대각선 다리 떤 새끼들 다 떨어짐 ㅋㅋ


예민충들은 미리 대비해라


귀마개도 꼽으면 좋고


티오는 1월에 나온다고 고지했던데


빠르면 12월 개말에 나오거나


1월초에 나올듯


열공해서 붙어라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