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수료식 오시니 좋아하시던데?;;
애초에 여지껏 뭐 기뻐할만한 변변한 업적을 세운게 없어서
이것만 해도 어디임ㅋ 지잡대에 중견이상 취직해본적도 없는데


어차피 공무원은 공무원이라 
솔직히 중경이였다고 더 기뻐하셨을까? 난 잘 모르겠음


여하튼 내가 미련남아 경찰 다시치겠다하니 
일해보고 차차생각하라심



이것도 못붙고 부사관도 군무원도 기술직도 못하고
그렇다고 공장을 가는 것도 아니고 

허구헌날 똥글이나 배설하며 쾌감느끼면서
부모 노후자금이나 축내는 N년차 똥시생이 진정한 불효아닐까
너말이야 너.. 정신이나 차려라…



(수료인증)
마지막 점심 굴짬뽕-가족 식사불가해서 대부분 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