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근무환경 좋다고?
우리나라 1년내내 해외여행 겁나간다. 겁나들어오고.
하루종일 수많은 인파속에있으면 없던 공황장애도 생긴다.
입국심사 시비털리면 입국자 존나 짜증냄. 특히 검은머리외국인들.

그리고 수도권 일선 사무소서 일하면 외국인들 행정사끼고
민원 겁나들어옴. 걔네들은 한국체류가 필사적이라 그냥 쉬운민원이
없고 체류불허때리면 개싸움나기 딱좋음.

그리고 비행기는 수시로 연착된다.
즉, 쉬는시간, 자는시간이 교정처럼 칼교대 불가능항.
성수기는 말할것도 없겠지? 자다가고 순번대로 깨워서 입국심사하는데가 인공이다.

그리고 연고지 배려가 없다.
결혼안한 총각이면 인공근무후~
어디 평택항,군산항~ 불체자조사과 이런데 끌려갈확률 99%.
결혼후 안정적인 생활하려면 영종도 or인천에 말뚝박아야함

불체자 잡다가 칼들고덤비면 현타올거다.
불체자들 낮보다 밤에일하는 경우도많아서
야간에 유흥업소등 습격해봐라. 면직마렵다ㅋㅋ
순순히 불체자가 "네 잡아가세요." 할꺼같나?ㅋㅋ

화성외국인보호소가면 그냥 교도관 또된거고 ㅋ

교정이 좋다는말이 아니다. 교정이 싫으면 공안계열 직렬은ㅈ안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