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서 말하는게



다들 돈 얘기 뿐이더라..




다들 뭐 빚이 얼마라느니 뭐니 하는데




솔직히 이런 얘기 하려고 모인거 아니잖아;;




그래서 듣다가 답답해서 한마디 했음
" 갚는다고 새끼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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