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자가 집 있는 중류층 이상은

교도관 된다하면

집안의 수치가 되는 건 맞는 듯

우리 작은 아버지가 잘 사는 집안인데

축하보다는 진짜 다른 일 찾아보라고 진지빨고 조언해줌

그래서 내가 못나서 그냥 다니겠다고 했음

사실 연수원부터 쎄함이 왔지만

내가 무능하기에 그냥 체념하고 다닐라고

인증 1,2반부터 수료식 끝나고 단체사진 찍으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