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교도관이라거나 교정직이라고 하면 못알아들음 깐수라고 해야 아 그거 이러지
아직도 이러고 있네 ㅋㅋㅋ 정체가 뭐냐?
그렇게 교도관에 자부심있는 놈들이 주변지인에게 추천해줘봐라 하는놈들이나 있는지
현실에 대해서 좆도 모르는놈들이 자꾸 올려치기하네
버러지가 말도 하네 인생 살면서 제복공무원에 평생 감사해 하며 살아라 버러지야
제복공무원이지
애초에 교도관이라거나 교정직이라고 하면 못알아들음 깐수라고 해야 아 그거 이러지
아직도 이러고 있네 ㅋㅋㅋ 정체가 뭐냐?
그렇게 교도관에 자부심있는 놈들이 주변지인에게 추천해줘봐라 하는놈들이나 있는지
현실에 대해서 좆도 모르는놈들이 자꾸 올려치기하네
버러지가 말도 하네 인생 살면서 제복공무원에 평생 감사해 하며 살아라 버러지야
제복공무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