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을 준비할 지원요건을 갖추었다는 건 법적으로 자유의지를 가진 성인이라는 의미 아님?
직업이든 저녁 메뉴든 오늘 넷플릭스 뭘 볼지는 성인인 내가 알아서 선택하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는 거 아님?
니 선택에 왜 부모님의 호불호를 자꾸 끼우냐. 그거에 맞춰서 다른 데 갔다 치자. 안 맞으면 그제서야 부모님 탓하게?
어딜 가든 무슨 선택을 하든 성인이면 니가 선택하고 니가 판단하고 니가 그 결과를 받아들여라. 좋지 않은 결과면 받아들이고 다음을 노려. 좋은 결과 또한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더 나은 발전을 준비하면 됨.
뭐 대뜸 스무살 되고 알아서 하라는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에 전혀 책임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결국 지나간 시간과 인생은 되돌아 오지 않고 그 결과값은 온전히 내가 감당할 수밖에 없다.
교정직이 아니꼬우면 하지마. 근데 아니꼬운 너만 하지마. 괜히 주변사람 발목 잡고 분위기 흐리진 말란 말임ㅎㅎ
평생 꼬리표에 결혼 앞둔 여친부모님께 쿠사리.. 주변에서 알게 모르게 들려오는 뒷담까는 소리 직장 설명에 교도소.. 앞으로 인생이고 부모님께도 주눅 들고 위축될 수 밖에 없지 ㅇㅇ
라며 똥끌싸는 앰생백수장수똥시^^
화이팅!
라고 똥시생이 말합니다
치킨이 늦다?
진짜 대건희 ㅈㄴ게 그립다
그 논리면 교정직 안하고 딸배 노가다 쿠팡해도 되겠네 좆소공장가도 교대뛰어도 교정직보다 2배는 버는데 꼴에 공무원 한번 달아보겠다고 바퀴벌레 거미줄 득실거리는 깐수시험 치는 주제 뭐 그리 정신승리가 심하노 ㅋㅋㅋ
ㅎ..뭘 해도 상관없다니깐..? 잘 돼보자 뭘 하든+
넌 그거 해 말이 존나 많네 진짜 개역겹네
니애미깐수 협업포탈 인사발령날짜 예정대로시향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