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어제 올만에 동네친구들 삼삼오오 모여서 홍대에서술한잔했음

작년에 내가 순경준비하다가 교정으로 올해에 바꿨거든
술마시는데 여사친들이 야 너는 경찰이 어울려~ 그냥 경찰하지 왜 그런거해?! 이러는데 ㅅㅂ 존나 ㅈ같았다
여자애들은 무슨 교정직이라하면 바로 벌레보듯 기겁하더라
아마 친해서 더 필터링없이 얘기한거같은데 그래도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