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교정직 준비하는 애들 보면 한심하고
체력 기준도 븅신같고 제발로 깜방 기어드가는 모습 보고
존나 패고 싶어서 이상한 교까 소설쓰고 그랬는데
그 업보로 청송 와서 고충도 계속 실패하고 여기서 시체처럼 지내고 있다..
진심 초반에는 술도 마시고 사람들이랑 호형호제하면서 지냈는데
사람들 점점 고충 가고 후임들 들어오고 하니까 인간관계 붕 뜨고
같이 술 마시던 사람들도 결혼하고 가정 생기고 하니까
점점 더 만날 일이 없어진다...
괜히 차 타고 안동이나 포항가서 멍 때리다 오고
도둑놈이랑 소리 지르면서 싸우고 도둑놈한테 스트레스 풀다가
간장게장들한테 한소리 듣고
하 씨발 진짜 빨리 청송 벗어나고 싶은데 교까 업보 때문에 내가 이러고 사나보다..
너거들도 교까 하다 나처럼 업보 처맞아서 청송 오지 말고 똑바로 살아라..
결국 교까말이 맞았노 ㅋㅋ 힘내라
ㅋㅋㅋ
업보 제대로 받네 ㅋㅋㅋㅋㅋㅋㅋ병신
욕구불만임 그거 ㅋㅋ
ㅋㅋㅋㅋ깐수 현실
청송도 못 가는 똥시생 현실 ㅋㅋㅋㅋㅋㅋ
원큐에 연고지옴 꺼억
내가볼때 이것도 교까 교묘하게 조지는 글임
팩트 : 교정에서 청송 갈 성적이면 다른 공무원은 합격도 못한다
븅신 ㅋㅋㅋ 1차 꼬리 생각 안하냐
이새낀 현직이 절대 아니네 배명티오라는 개념을모르네 책펴라 청송1차들 수두룩하다
공감한다 ㅠ
'사람들 점점 고충 가고 후임들 들어오고 하니까 인간관계 붕 뜨고' ㅠㅠ
구라겠지만 자기혐오하는인간치고 제대로된 인간 못봄 개병신이지 ㅋㅋ